여행자에게 더 나은 하늘길을 열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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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ut.Travel은 항공사 자체 데이터베이스뿐만 아니라 대형 여행사 및 대행사에서도 Qantas 항공사의 저렴한 항공권을 검색합니다. 아래는 Qantas 항공사가 다른 공항에서 경유하지 않아 직항편을 운항하는 일부 노선 목록입니다.
Qantas 항공사는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권 할인을 자주 수행합니다. Qantas의 할인 항공권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에 필요한 항공권이 웹사이트 검색 결과에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antas
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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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FA
등록 국가
공식 웹사이트
항공 동맹
OneWorld
주소
호주, 시드니, 여왕 엘리자벳 드라이브, 10, 2020
Qantas는 1920년에 설립된 호주의 국적 항공사로, 전통적인 풀서비스·프리미엄 성격을 갖춘 대형 캐리어입니다. 강점은 광범위한 국내·국제 노선망(오세아니아와 아시아·북미·유럽 연결), 비교적 높은 안전·운영 기준, 비즈니스·프리미엄 좌석과 라운지 등 고품격 서비스 옵션, 대체로 양호한 정시성입니다. 약점은 저비용항공 대비 요금이 높은 편이고, 때때로 노사 이슈·스케줄 변경으로 인한 지연·취소가 발생하며 일부 노선의 서비스나 기단 업그레이드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저비용 계열사(Jetstar)를 보유해 가격 선택 폭은 있으나 본사는 프리미엄 노선을 지향합니다. Skytrax에서는 4성급으로 평가된 바 있습니다.
Qantas(QF)는 일반 반려동물의 객실 동반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객실 동반이 가능한 경우는 법적으로 인정된 도우미견(Assistance/Guide Dog)뿐이며, 사전 승인과 서류 심사가 필수입니다. 반려견·반려묘 등 대부분의 반려동물은 Qantas Freight의 ‘Q-GO Pets’ 서비스를 통해 항공화물로 운송합니다. 항공권과는 별도로 예약·결제가 이뤄지며, 접수와 인수도 여객 터미널이 아닌 화물 터미널에서 진행됩니다.
화물 운송은 항공기 기종, 날씨, 공항 시설에 따른 제약이 있어 사전 조율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혹서·혹한 시에는 안전을 위해 운송이 일시 제한(embargo)될 수 있으니, 일찍 예약하고 출도착 시간대를 유연하게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환승이 있는 여정은 연결 시간, 공항 간 화물 이동 동선까지 Qantas Freight와 미리 확인하세요.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은 케이지입니다. 용기는 IATA Live Animals Regulations(국제항공운송협회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단단한 소재(강화 플라스틱/섬유강화), 금속 도어, 볼트 고정, 3면 이상 통풍, 누수 방지 바닥이어야 합니다. 바퀴는 제거하고, 내부에는 흡수 패드와 부드러운 침구를, 문 안쪽에는 물그릇(외부에서 보충 가능)을 부착합니다. 접이식·철망형·소프트 캐리어, 상부 개방식은 허용되지 않으며, 진정제 투여는 위험하므로 원칙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치수는 IATA 권장 계산법을 따르세요. 반려동물이 서고, 돌아서고, 편히 누울 수 있어야 하며, 대략적으로 길이(A: 코끝~꼬리 기부) + 다리 길이(B: 팔꿈치~바닥), 너비(어깨폭 C×2), 높이(귀 또는 정수리까지 D)를 기준으로 합니다. 한 우리당 한 마리가 원칙(어린 새끼 동반 등 제한적 예외)이며, 항공기마다 화물칸 도어 규격과 중량 한도가 달라 대형견·대형 케이지는 특정 노선이나 기재에서만 가능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최대 크기·중량은 예약 시 Qantas Freight가 노선별로 확정하므로, 동물·케이지 실측값(세 변+중량)을 미리 준비해 견적을 받으세요.
호주 국내선의 경우에도 동물은 생후 8주 이상, 충분히 이유(weaning) 완료, 건강상 문제가 없어야 하며, 최신 상태의 예방접종이 권장됩니다. 수의사 건강진단서가 요구되거나 요청될 수 있고, 주/준주 법령에 따라 마이크로칩 등록, 특정 견종 규제 준수 등이 필요합니다. 진정제 사용 시 수의사 소견서가 요구될 수 있으나, 기내·수하물 환경에서 생리학적 위험이 커 권장되지 않습니다.
국제선은 서류가 훨씬 까다롭습니다. 호주 농림수산부(DAFF) 수출 절차, 목적지 국가의 수입 허가, ISO 규격 마이크로칩, 광견병 예방접종 및(국가에 따라) 항체가 검사, 정해진 대기기간, 검역/격리 예약 등이 서로 맞물립니다. 오클랜드·로스앤젤레스·런던 등 주요 노선도 국가별 요건이 상이하며, 미국행의 경우 2024년 이후 CDC의 개(犬) 입국 규정이 크게 강화되었습니다. 도우미견 객실 탑승은 추가로 인증 서류, 훈련기관 증명, 사전 통보(일반적으로 48시간 이전), 목적지 당국 요구문서(미국행은 DOT 양식 등)가 필요합니다. 감정지원동물(ESA)은 객실 탑승 대상이 아닙니다.
요금은 수하물 추가요금처럼 고정된 ‘반려동물 요금’이 아니라, 케이지 외형 치수와 총중량, 구간, 취급 수수료를 반영한 화물 운임으로 산정됩니다. 성수기·주말·대도시 화물터미널은 비용과 좌석(적재공간) 경쟁이 치열하므로, 가능한 한 빨리 견적을 받아 좌석(공간)을 홀드하세요. 장거리·환승 여정에서는 중간 체류 보관료, 통관·검역 수수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종 제한도 유의하세요. Qantas Freight의 반려동물 상품은 기본적으로 개와 고양이 중심이며, 그 외 동물은 전문 화물 대리점과의 별도 취급 대상입니다. 법으로 금지되거나 통제가 엄격한 외래종·야생종, 맹금·파충류·양서류 등은 운송이 제한되며, 단두종(불독·퍼그·페르시안 등)과 임신 말기·출산 직후 동물은 안전상 이유로 접수가 거절되거나 강화된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기온이 극단적인 계절·시간대에는 보호를 위해 운송이 중단될 수 있으니, 이른 아침/늦은 저녁 편과 직항을 우선 고려하세요.
여행 성공의 절반은 준비입니다. 최소 1~2주 전부터 케이지 적응 훈련을 시작해, 아이가 그 공간을 ‘안전지대’로 인식하게 하세요. 출발 전 4시간 이내 과식은 피하고, 물은 충분히 제공하되 케이지에 부착한 용기를 통해 보충 가능하도록 준비합니다. 목줄·하네스·장난감은 케이지 내부 고정물로 사용하지 말고, 분실 방지를 위해 외부에 이름표와 연락처, 예약번호를 명확히 부착하세요. 화물 터미널 접수 시간은 노선별로 다르지만, 국내선은 통상 출발 90~120분 전, 국제선은 그보다 더 이른 접수를 요구하니 지시에 따르세요.
정책은 노선·기재·계절·현지 규정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예약 전후로 Qantas Freight 공지와 목적지 당국 웹사이트를 이중 확인하는 것입니다. 의심이 들면, 견적 요청 시 품종·치수·서류 상황을 최대한 상세히 공유하세요. 당신과 반려동물 모두가 편안한 여정을 누리길 바랍니다.
Qantas(QF)는 연령에 따라 서비스와 운임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유아(0–23개월), 소아(2–11세), 성인(12세 이상)으로 분류하며, 나이는 각 구간 출발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생후 7일 미만의 신생아는 항공여행을 피하거나 의료 승인이 필요할 수 있어, 가능하면 생후 1주 이후 이동을 권합니다. 아이가 혼자 여행해야 한다면 5–11세는 Qantas의 Unaccompanied Minors 서비스 이용이 의무이며, 12–15세는 선택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무좌석 유아는 보호자 무릎에서 탑승하며, 이·착륙 시 승무원이 제공하는 유아용 안전벨트를 함께 사용합니다. 호주 국내선에서는 무릎 유아는 보통 운임이 부과되지 않지만, 좌석 점유를 원한다면 소아 요금으로 별도 좌석을 구매해야 합니다. 국제선에서는 무릎 유아에게 성인 운임의 약 10% + 세금/수수료가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인 1명당 무릎 유아는 1명만 허용되므로, 유아 2명과 동행 시 한 명은 반드시 좌석을 구매하고 승인된 카시트를 사용해야 합니다.
좌석을 구매한 유아·소아는 독립 좌석과 동일한 안전 규정을 따르며, 카시트 또는 CARES 하네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아래 참조). 벌크헤드 좌석은 유아 요람 설치 좌석인 경우가 많아 수요가 높으니, 가능하면 사전 요청으로 확보를 시도하는 편이 좋습니다. 항공권 규정은 운임 종류와 노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예약 단계에서 총액과 좌석 조건을 꼭 확인해 주세요.
좌석을 구매한 소아는 대부분의 운임에서 성인과 동일한 무료 위탁/기내수하물 한도가 적용됩니다. 무좌석 유아에게는 노선·운임별로 별도의 위탁 허용량이 제공되며, Qantas는 대개 유아용품에 관대합니다. 일반적으로 유아는 별도 위탁수하물(예: 10kg 또는 일부 노선에서 1개 수하물)이 제공되고, 추가로 유모차·카시트·휴대용 침대 등 유아 관련 품목 최대 3개를 무료로 위탁할 수 있습니다. 기내에서는 분유, 이유식, 기저귀 등 필수품을 합리적인 양으로 반입할 수 있으나, 국제선 보안 검색에서는 액체류 규정을 따르므로 용량 제한·추가 검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유모차는 대부분 무료 위탁이 가능하며, 공항·항공기 사정에 따라 탑승구에서 맡기는 게이트 체크가 허용됩니다. 접이식 초경량 모델은 기내 반입 규격과 무게를 충족하고 상부 수하물함 공간이 있을 때에만 반입이 가능합니다. 국제선 장거리 및 일부 기재에서는 유아 요람(바시넷)을 제공하며, 사전 요청이 필수이고 수량이 제한됩니다. 체중·신장 제한이 있으니(예: 최대 약 11kg 및 길이 제한), 예약 후 좌석 배치와 함께 확인해 주세요.
좌석을 구매한 아이는 승인된 카시트 또는 AMSafe CARES 하네스(대개 10–20kg 대상) 사용이 가능합니다. 카시트는 항공기용으로 승인된 라벨이 있어야 하며, 일반적으로 창가좌석에만 설치할 수 있습니다. 기종·좌석 형태에 따라 설치 방향(전방/후방)과 사용 가능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니, 승무원 안내에 따라 주시고 탑승 전 Qantas의 승인 기준 목록을 확인하면 안심됩니다.
국제선에서는 유아식(BBML)과 아동식(CHML)을 제공하며, 보통 출발 최소 24시간 전까지 요청해야 합니다. 분유는 직접 준비해 오시고, 객실 승무원이 물 제공과 데우기(안전 범위 내)를 도와줍니다. Qantas는 키즈 영화·TV·게임 등 어린이 전용 엔터테인먼트와 노선에 따라 색칠놀이가 포함된 Joey Club 키즈팩을 제공해 비행 시간을 즐겁게 채워 줍니다. 많은 공항/편에서 영유아 동반 가족 우선 탑승을 시행하니, 탑승구 방송을 주의 깊게 들으시고 일찍 줄을 서면 정리 시간이 충분합니다.
Qantas Frequent Flyer(QFF)는 포인트와 등급 혜택을 함께 설계한 호주의 대표 마일리지 프로그램입니다. 항공권을 살 때 모으는 것은 ‘Qantas Points’, 등급을 올리는 기준은 ‘Status Credits(상태 크레딧)’으로 나뉩니다. 포인트는 보너스 항공권과 업그레이드에 쓰이고, 상태 크레딧은 공항 서비스·라운지·우선 혜택 등 실제 여행 편의성을 끌어올립니다. 이름은 비슷하지만 쓰임이 다른 두 통화를 이해하면, 장거리 호주·미주·유럽 노선뿐 아니라 짧은 국내선에서도 가치를 크게 끌어낼 수 있습니다.
QFF의 연간 등급 체계는 Bronze–Silver–Gold–Platinum–Platinum One로 이어집니다. 상태 크레딧은 운임·거리·제휴사에 따라 다르게 쌓이며, 각 등급 달성/유지에는 Qantas 그룹 유자격 탑승(예: Qantas, QantasLink, Jetstar) 최소 4회 요건이 함께 적용됩니다. 또한 oneworld 동맹에 속해 있어 Silver는 oneworld Ruby, Gold는 Sapphire, Platinum/Platinum One은 Emerald로 매핑되어 전 세계 파트너사 공항에서도 등급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장거리 위주로 비즈니스 이상 운임을 이용한다면 상태 크레딧이 빠르게 오르고, 단거리·저가 운임 위주라면 더 많은 구간을 채워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또한 누적 상태 크레딧으로 Lifetime Silver/Gold(평생 등급)를 제공해 장기 이용자의 가치를 인정합니다. 연간 등급 기준은 매 회원년도로 산정되니, 자신의 갱신일을 캘린더에 표시해 계획적으로 비행 일정을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공편에서는 운임과 거리, 예약 클래스에 따라 Qantas Points와 상태 크레딧을 동시에 적립합니다. Qantas와 Jetstar, oneworld 항공사(예: American Airlines, British Airways, Cathay Pacific, Japan Airlines, Qatar Airways), 그리고 전략 파트너인 Emirates 등에서 적립이 가능합니다. 비행 외 적립원도 촘촘합니다. 호주 주요 은행·카드사의 전환 포인트, 호텔·렌터카·크루즈, Qantas Shopping/Marketplace와 Qantas Wine, 제휴 주유소·리테일에서 포인트를 쌓아 여행 사이사이 포인트 흐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상태 크레딧은 오직 유자격 항공편에서만 쌓이니, 등급 승급이 목표라면 비행 중심으로 전략을 세우세요. 반면 포인트는 가족 간 양도가 가능해 장거리 보너스 항공권을 함께 노리기 수월합니다. 포인트는 18개월 활동이 없으면 소멸하므로, 작은 쇼핑 적립이나 최소 사용으로도 주기적으로 계정을 움직여 유효기간을 새로 고치기를 권합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Classic Flight Reward(클래식 보너스 항공권)입니다. 좌석이 한정되지만 구간·지역에 따라 필요한 포인트가 정해져 있어 특히 장거리 프리미엄 캐빈에서 가치가 큽니다. oneworld 파트너 조합으로 세계 일주 성격의 여정을 구성하는 ‘oneworld Classic Flight Reward’도 유명하죠. 둘째, Classic Upgrade Reward(클래식 업그레이드)로 Qantas 운항·마케팅 항공편에서 포인트로 상위 객실로 올릴 수 있으며, 대기 처리 시 등급이 높을수록 우선권이 큽니다.
포인트로 현금 운임을 상쇄하는 ‘Points Plus Pay - Flights’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포인트 가치는 고정 보너스 좌석이 더 좋습니다. 비항공 사용처(호텔·렌터카·상품권·리테일)도 있으나 대개 항공 관련 교환보다 환산가치가 낮습니다. 어떤 보너스 항공권이든 세금·공항사용료·항공사 추가 수수료는 별도이므로, 장거리/파트너 조합일수록 총액을 꼭 확인하세요.
Qantas(QF)의 기단은 호주의 장거리·국내 네트워크를 모두 커버하도록 설계된 혼합 구성이며, 메인라인만 따져도 120–130대 규모다. 주력은 국내선과 단거리 국제선의 보잉 737-800 약 70여 대, 대륙 횡단과 아시아 노선에 투입되는 에어버스 A330-200/300, 장거리 핵심 노선의 보잉 787-9와 수요가 큰 구간의 에어버스 A380이다. 여기에 2023년 말부터 인도된 에어버스 A220-300이 합류해 차세대 국내 네트워크의 축을 맡는다. QantasLink를 포함하면 터보프롭 Dash 8 Q400/Q300과 제트기 Embraer 190 등이 더해져, 지역·중단거리 운항을 위한 촘촘한 기단이 완성된다.
이 구성 덕분에 같은 노선이라도 시간대와 수요에 따라 기재를 유연하게 바꿔 투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퍼스–시드니 같은 장거리 국내선은 A330으로, 피크 시간대의 멜버른–시드니 셔틀은 737-800으로 운영하는 식이다. 국제선에서는 787-9가 퍼스–런던, 시드니–샌티아고처럼 비행시간이 긴 구간을 맡고, A380이 런던·로스앤젤레스처럼 승객 수요가 큰 노선에서 특유의 대형기 편안함을 제공한다. 이러한 조합은 운항 효율과 승객 경험 사이의 균형을 세심하게 맞춘 결과다.
국내선에서 가장 자주 마주치는 기재는 737-800으로, 대부분 2클래스 구성에 총 170석대다. 비즈니스석은 2-2 배열, 이코노미석은 3-3 배열이며, 최근 기체는 기내 Wi‑Fi와 스트리밍 엔터테인먼트를 갖춘 것이 일반적이다. 장거리 국내·아시아 노선의 A330은 1-2-1 레이아웃의 전좌석 통로 접근 Business Suite와 2-4-2 이코노미 조합으로, 항공사 내에서 가장 넓은 장거리급 내장을 단거리에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반면 A220-300은 2-2(비즈니스)/2-3(이코노미) 배열의 단거리 신예로, 조용한 객실과 큰 창문, USB‑C 전원 등 최신 편의 장비가 특징이다.
장거리 국제선의 에이스는 787-9로, 3클래스 236석(비즈니스 42·프리미엄 이코노미 28·이코노미 166) 구성이다. 이 기종은 동체 압력 및 습도가 개선된 드림라이너 특유의 쾌적함과 함께, 장거리 노선에서의 연료 효율성이 돋보인다. A380은 약 480석 내외의 4클래스 구성이며, 개조를 거쳐 프리미엄 이코노미가 늘고 상·비즈니스석이 최신 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됐다. QantasLink의 Dash 8 Q400은 약 74석, Q300은 약 50석으로 짧은 활주로와 지역 공항 접근성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가장 신규 기종은 A220-300으로, 2023년 말부터 순차 인도되어 구(舊) 717을 대체하고 있다. 소형이지만 항속과 효율이 뛰어나 한적한 지방 노선부터 주요 도시 간 러시 시간대까지 폭넓게 투입된다. 한편 장거리 대형기 A380은 기체 자체는 기존이지만, 객실 전면 개조를 통해 사실상 새 비행기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787-9 역시 2017년 이후 도입된 비교적 최신 기재로, 콴타스의 초장거리 전략을 가능하게 한 주역이다.
가장 연식이 오래된 축은 일부 Dash 8 Q300과 초기 도입분 737-800에서 찾아볼 수 있다. 다만 콴타스는 정비 인프라와 객실 리프레시 주기가 탄탄해, 연식이 곧 경험 저하로 이어지지 않도록 세심히 관리한다. 특히 2023년에 717을 전량 퇴역시키며 단거리 제트 라인업을 재편했고, 이후 A220으로의 세대교체를 가속하고 있다. 이런 단계적 교체는 신뢰성·연료 효율·소음 저감 측면에서 체감 차이를 만든다.
향후 계획의 핵심은 두 프로젝트다. 첫째, Project Winton은 와 의 대규모 도입으로 737-800과 717 계열을 대체하는 장기 청사진이다. A321XLR은 737 대비 좌석 수와 항속이 늘어나, 동남아 중거리나 붐비는 국내선 시간대에 유연성을 높여줄 카드다. 둘째, 는 특수사양 도입으로 시드니·멜버른에서 런던·뉴욕까지의 을 현실화하는 계획으로, 2026년경부터 인도가 예상된다.
콴타스(Qantas, IATA: QF)는 항공권에 포함된 식음료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비행 시간과 클래스에 따라 구성과 양이 달라집니다. 국내선 이코노미에서는 짧은 구간에 간단한 스낵과 뜨거운 음료가, 더 긴 동서 횡단 등 장거리 국내선에는 따뜻한 경식 또는 가벼운 식사가 제공됩니다. 같은 국내선이라도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면 접시로 제공되는 메인 요리와 신선한 샐러드, 디저트까지 더해져 식사다운 코스가 갖춰집니다. 음료는 전 구간에서 소프트드링크와 차·커피가 제공되며, 주류는 아래 정책에 따릅니다.
국제선으로 넘어가면 이코노미에서도 트레이 서비스로 제공되는 풀 코스 식사가 기본입니다. 대개 이륙 후 메인(두세 가지 중 선택)과 사이드, 디저트가 나오고, 비행 중간에는 갤리에서 간식을 요청할 수 있으며 착륙 전 두 번째 간단한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더 넓은 테이블웨어, 업그레이드된 메인과 디저트, 선택의 폭이 넓은 음료가 특징입니다. 비즈니스와 퍼스트에서는 계절 메뉴 중심의 다중 코스와 보다 여유로운 서비스 페이스가 제공되어, 일정 범위 내에서 식사 시점을 조절하거나 라이트 바이트를 추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콴타스의 기내식은 호주산 제철 식재료와 지역 생산자 이야기를 담으려는 철학이 뚜렷합니다. 메뉴는 서양식 베이스에 아시아풍 소스나 허브를 더한 구성도 자주 보이며, 이코노미에서도 최소 한 가지의 채식 옵션을 만나기 쉽습니다. 음료는 스파클링 워터, 주스, 탄산음료, 차·커피가 기본이며 장거리 국제선에서는 와인 페어링을 고려한 선택지가 더해집니다. 비즈니스 이상에서는 보다 폭넓은 와인 리스트와 식전에 어울리는 음료를 제안해 주는 경우가 많아, 코스 흐름에 맞춰 맛의 균형을 잡기 좋습니다.
특별 식단은 국제선 전 클래스(일부 지역·기종 제외)에서 사전 요청으로 준비됩니다. 대표적으로 채식(락토오보/비건), 글루텐-프리, 유당 제한, 당뇨식, 저지방/저염, 힌두/아시안 베지테리언, 무슬림(할랄), 코셔, 어린이/영아식이 있습니다. 요청은 최소 24시간 전이 원칙이며, 코셔 등 특정 식단은 36–48시간 전을 권장합니다. 짧은 국내선 이코노미에서는 특별 기내식이 제공되지 않거나 선택이 제한될 수 있으니, 예약 관리 페이지에서 노선별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중요한 점으로, 항공사는 기내를 완전한 무(無)알레르겐 환경으로 보장할 수 없습니다. 견과류 성분을 포함한 제품이 탑재될 수 있고, 교차오염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중증 알레르기가 있다면 의사 소견서와 필수 약물을 지참하고, 출발 전 콴타스에 상태를 알리면 승무원이 가능한 범위에서 좌석 청결, 포장 상태 확인 등으로 도와줍니다. 자체 반입 음식은 대개 냉장·가열 지원 없이 섭취하는 방식만 허용되므로, 보안 규정과 검역 규정까지 함께 점검하세요.
국제선 비즈니스·프리미엄 이코노미, 그리고 선택된 노선의 이코노미에서는 ‘사전 주문’(Select on Q‑Eat 등) 기능이 열립니다. 보통 출발 7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앱이나 ‘예약 관리’에서 메인 요리를 고를 수 있고, 인기 메뉴 소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일부 비즈니스 노선에서는 ‘나중에 식사하기’ 같은 서비스 페이스 선택권도 제공되어, 휴식과 식사를 자신에게 맞게 조절하기 좋습니다. 환경 측면에서도 음식물 폐기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선택입니다.
주류는 국제선에서 전 클래스에 걸쳐 무료로 제공되며, 노선과 시간대에 따라 와인·맥주 중심으로 운영되거나 증류주 선택지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국내선의 경우 대부분 노선에서 이코노미는 정오 이후 맥주와 와인이, 비즈니스는 보다 다양한 주류가 제공됩니다. 모든 주류 서비스는 현지 법규의 책임 있는 제공 원칙을 따르므로, 신분증 제시 요청이나 제공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내에서는 개인이 반입한 주류를 마실 수 없고, 승무원이 제공·서빙하는 음료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콴타스는 오랜 기간 호주 대표 셰프들과 협업해 기내식 철학을 다져 왔고, 현재도 지역 생산자와 유명 브랜드, 와인 전문가 패널과 함께 메뉴와 와인 리스트를 다듬고 있습니다. 이 전통 덕분에 퍼스트·비즈니스에서는 코스 흐름이 분명한 레스토랑식 구성, 이코노미에서는 균형 잡힌 단일 트레이 구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등으로 축적한 호주 와인 노하우가 리스트에 반영되어, 테루아의 개성을 비교적 명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특정 협업과 시그니처 메뉴는 계절과 노선, 기종에 따라 달라지니, 출발 직전 최신 메뉴 보드를 확인하세요.
콴타스는 비행 내내 지루할 틈이 없도록 영화, TV 시리즈, 음악, 게임을 고르게 갖춘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합니다. 최신 할리우드 개봉작과 호주 로컬 작품이 균형 있게 큐레이션되어 장거리 노선에서도 선택의 폭이 넉넉합니다. 시즌 통째로 몰아보기 좋은 박스세트, 다큐멘터리, 코미디와 함께 가족 여행객을 위한 ‘키즈’ 카테고리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죠. 음악 섹션에는 장르별 플레이리스트와 아티스트 앨범, 팟캐스트 성격의 오디오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어 눈을 쉬게 하며 들을 거리도 충분합니다. 대부분의 항공기에서 실시간 비행경로를 보여 주는 인터랙티브 이동 지도가 제공되며, 많은 타이틀이 여러 언어 음성 및 자막 옵션을 지원합니다.
국제선 주력 기재(A380, 787 드림라이너, 일부 A330)에는 각 좌석에 좌석 등받이 스크린이 장착되어 터치 한 번으로 바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화면은 HD 화질과 직관적인 메뉴를 갖추고, 즐겨찾기·이어보기 기능 덕분에 장거리에서도 콘텐츠를 끊김 없이 이어볼 수 있습니다. 기본 이어폰은 전 좌석에 제공되며, 상위 클래스에서는 노이즈 캔슬링 성능이 더 좋은 헤드셋을 받게 됩니다. 장거리 구간에서는 밝기 조절과 야간 모드를 지원해 객실 조명에 맞춰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습니다.
국내선 B737과 일부 지역 노선에서는 개인 기기(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로 스트리밍하는 방식이 주로 운영됩니다. 비행 중 기내 전용 Wi‑Fi에 접속하면 인터넷 대신 엔터테인먼트 포털이 열리고, ‘Qantas Entertainment’ 앱(권장)을 통해 동영상과 음악을 안정적으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연결 과정에서 비행기 모드는 유지하고, 기내 네트워크만 켜면 됩니다. 탑승 전 앱 설치와 업데이트를 마쳐 두면 기내에서 바로 즐길 수 있고, 개인 이어폰을 사용하면 음량과 착용감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 모든 객실에서 동일한 카탈로그를 공유하지만, Business와 Premium Economy는 더 큰 화면과 고급 헤드셋, 손에 들고 조작할 수 있는 리모컨 등 편의가 향상됩니다. Economy도 선택지는 충분하며, 좌석 내 전원과 USB 포트가 마련된 기체가 많아 장시간 감상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국내선과 일부 지역 노선의 기재는 좌석 화면 대신 개인기기 스트리밍 중심일 수 있으며, 기체 구성은 노선과 날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동반 탑승 시에는 ‘키즈’ 전용 프로필을 활성화해 부적절한 콘텐츠가 노출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카탈로그는 비슷하되 화면 크기와 헤드셋 품질, 조작 편의성이 등급에 따라 달라진다고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호주 국내선의 다수 B737·A330에서는 무료 고속 기내 Wi‑Fi가 제공되어 메시징, 웹 브라우징, 이메일 확인이 수월합니다. 대륙 상공 중심으로 동작하는 특성상 바다 위나 국경을 넘어가는 구간에서는 연결이 제한될 수 있고, 국제선 장거리 노선 다수는 아직 Wi‑Fi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동시 접속 상황에 따라 속도는 달라질 수 있으며, 영상 스트리밍은 가능하더라도 품질이 유동적일 수 있습니다. 정책과 적용 기체는 순차적으로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최신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결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륙 후 안내가 나오면 기기를 비행기 모드로 두고 기내 Wi‑Fi 네트워크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포털 화면이 열립니다. 약관 동의 후 뉴스·날씨·목적지 정보와 함께 엔터테인먼트 링크에 접근할 수 있으며, 국내선에서는 추가 요금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VoIP·통화 기능은 제한될 수 있으니 문자 기반 메시징을 권장합니다. 배터리 사용량이 늘 수 있으니 가능한 경우 좌석 전원을 활용하세요.
콴타스는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와 호주·영국 등 주요 제작사/방송사의 타이틀을 폭넓게 확보해 신작과 스테디셀러를 균형 있게 구성합니다. 콘텐츠는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어 자주 이용하더라도 새로운 선택지가 들어오는 편입니다. 어린이용 채널은 연령 등급을 명확히 표기하고, 다수 타이틀이 다국어 음성 및 을 지원해 다양한 승객이 편하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잡지·신문은 제휴 플랫폼을 통해 출발 전에 앱으로 내려받아 둘 수 있는 경우가 있어, 비행 중 읽을거리 확보에도 유용합니다. 단, 세부 제휴와 제공 타이틀은 노선·월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거리라면 벌크헤드(요람 좌석) 또는 통로 측 좌석을 고려해 움직임과 수유·기저귀 교체를 넉넉히 확보하세요. 이·착륙 시에는 수유·젖병·노리개를 활용해 귀 압력을 완화하고, 기내는 추울 수 있으니 겹겹이 입히는 옷차림이 좋습니다. 환승이 있다면 너무 빡빡한 연결은 피하고, 이유식·기저귀·갈아입을 옷은 넉넉히 챙기되 가방을 한 손으로 들고 다른 손으로 아이를 돌볼 수 있게 구성해 보세요.
위 규정은 노선, 운임, 항공기 형식, 출발 국가의 보안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약 전후로 Qantas 공식 웹사이트와 발권처에서 최신 정책을 반드시 재확인해 주세요. 이렇게만 준비하면, 당신과 아이 모두에게 비행은 훨씬 부드럽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Silver는 기본 적립에 더해 좌석 선호도 제공, 일부 파트너사에서의 우선 대기 등 oneworld Ruby 혜택을 받습니다. 또한 Silver 이상부터는 Qantas 항공편에서 보너스 포인트가 붙는데, 대략 Silver 50%, Gold 75%, Platinum/Platinum One 100% 수준으로 ‘비행할수록 더 빠르게 모이는’ 구조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적용 범위는 항공사·운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예약 전 적립표를 확인해 주세요.
Gold는 진입과 동시에 여행 체감이 확 달라집니다. 비즈니스 체크인과 보안·탑승 우선, 추가 수하물 허용(노선·운임별 상이), 그리고 Qantas Club 및 oneworld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당일 유자격 항공편 이용 시, 동반 1인 가능이 일반적)이 대표적입니다. Platinum 및 Platinum One은 oneworld Emerald로 일부 공항 First Lounge 접근, 최상위 우선권, 좌석 보장/추가 보너스 재고 등 고급 혜택이 더해져 장거리 빈도 여행자에게 특히 유리합니다. 별도의 유료 라운지 멤버십인 ‘Qantas Club’도 있으나, 이는 등급과는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좌석 공급, 제휴사 정책, 수수료는 수시로 바뀝니다. 예약 전에는 항상 Qantas 웹사이트의 최신 적립/공제 표와 운임 규정을 확인하고, 특히 파트너 항공 이용 시에는 적립 가능 여부와 클래스 매핑을 다시 한 번 검토하세요. 이 기본 원칙만 지키면, Qantas Frequent Flyer는 호주 왕복부터 세계 일주 여정까지 여러분의 여행 설계를 강력하게 뒷받침해 줄 것입니다.
이와 별개로 국제선 경쟁력을 위해 보잉 787-9/787-10 추가 발주가 확정되어, 2020년대 후반부터 A330의 단계적 퇴역이 시작될 전망이다. A380은 수요가 높은 노선에서 2030년대 초까지 유지·운영한다는 방침이며, 이미 대부분의 기체가 개조를 마치거나 복귀 대기 중이다. 이런 로드맵은 노선 수요와 공항 슬롯, 연료 가격의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결과적으로 기단은 더 젊고 조용하며 효율적인 방향으로 정렬된다.
지속가능성 면에서 콴타스는 2050년 넷제로를 목표로 하고, 2030년까지 연료 중 SAF(지속가능 항공유) 10% 사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런던·로스앤젤레스 출발편 등 공급이 가능한 공항부터 SAF를 혼합 사용하고, 국내 생산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해 업계·정부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또한 A220·A321XLR·787 같은 신세대 기종은 좌석당 연료 소모와 탄소 배출을 기존 대비 약 15–25% 줄여, 기단 교체 자체가 곧 감축 수단이 된다. 더불어 경량화 소재, 날개끝 장치, 지상 전력 사용 확대로 연료 절약을 촘촘히 실천 중이다.
콴타스의 항공기에는 호주 문화와 자연에서 딴 이름이 붙고, 일부는 원주민 예술을 기린 ‘Flying Art Series’ 특별도장이 적용된다. 787-9 ‘Yam Dreaming’과 737-800 ‘Mendoowoorrji’ 등이 대표적이며, 기체가 공항에 들어올 때마다 작은 전시가 열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2019년에는 787-9로 런던–시드니, 뉴욕–시드니를 잇는 Project Sunrise 연구 비행을 성공시켜, 상용화될 초장거리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A380에는 상·비즈니스 승객을 위한 라운지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장거리에서도 기내에서 잠깐 일어나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한다.
장거리일수록 수분 보충이 체감되는 만큼, 물병을 가져가 기내에서 자주 보충해 두면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새벽·심야 출발편은 수면 우선의 라이트 서퍼 형태로 빠르게 서비스될 수 있으니, 배가 고프다면 공항 라운지나 출발 전 간단히 허기를 달래 두는 것도 좋습니다. 특별 기내식을 이용한다면 예약 단계에서 바로 요청해 두고, 출발 24시간 전에 다시 한 번 반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좌석 선택이 가능하다면 식사 제공 순서(갤리 기준 앞·뒤)와 수면 계획을 고려해 보세요.
정책과 제공 품목은 기종·노선·계절에 따라 수시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발 전 항공권의 ‘예약 관리’ 페이지나 콴타스 앱에서 최신 메뉴와 사전 주문 창을 확인하면, 기내식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습니다.
기내 엔터테인먼트는 준비를 조금만 더하면 확실히 더 즐거워집니다. 특히 개인기기 스트리밍이 중심인 국내선에서는 탑승 전에 앱과 이어폰, 배터리를 점검하면 끊김 없이 몰입할 수 있습니다. 장거리 노선에서는 화면 밝기와 자막·언어 설정을 미리 맞춰 두면 눈의 피로를 줄이면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키즈 모드와 즐겨찾기를 먼저 설정해 필요한 순간에 바로 재생하세요.
서비스 구성은 기종과 노선, 운항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정보는 탑승 당일 기내 안내와 포털 공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매우 열심히 찾아봤지만, 아쉽게도 Qantas 항공사의 특별 할인 항공편을 찾지 못했습니다.